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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학영 님께

미얀마라는 미지의 국가에서 선교의 사역을 이행하심에 주님의 사랑이 함께 하기를 기원 합니다

저는 한국의 동양종합건설이라는 회사의 오인호 부장 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타지키스탄이라는 국가에서 선교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 회사에서 미얀마 카렌주에 난민을 위한 도로 및 주택공사를 수행하러 가기위해 사전 조사 중입니다

카렌지역의 정보 인력고용,건설시장, 주변 환경등 정보가 필요하여 연락 드렸습니다

알고 계시거나 혹시 알수 있는 분을 소개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조만간 미얀마에서의 만남을 기원 하며 이만 줄입니다

저의 홈페이지 방명록을 사용 가능한 지를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능하다면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미얀마에서 김학영 드림

주닛시
삭제 수정 댓글
2015.12.30 14:28:12

미얀마에 대한 정보를 서치하던중에 우연히 들어온 페이지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께서 뜻을 이루어가심은 사람으로선 앞서 알수 없는것이겠죠..

다만, 김학영선생님을 만져가심을 보면서 그분의 뜻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참 선하신 분이시네요.. 


앞으로도 사역하시는곳과 사역하시는 모든 일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능력과 충만함이 계시는곳 가운데 온전히 펼쳐지고 퍼져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주닛시 드림.


ps. 방명록에 글 등록에서 약간 오류가 나서 댓글로 답니다.

행복한나귀
삭제 수정 댓글
2016.03.20 13:31:34

우연히 설교시간 언급된 '아름다운 동행' 책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아

이렇게 들어와봅니다


세월이 흘러 잊혀지는 부분도있겠지만

아드님의 귀한 삶을 통해 

어느 누군가는 또 힘을 얻고 이렇게 다시금 용기를 얻겠지요


너무나도 귀한 책 감사드립니다

늘 승리하세요! 

정청
삭제 수정 댓글
2016.08.09 03:35:40

방명록 작성이 잘 안되어 댓글로 남깁니다. 언제 한 번 인사를 드려야지 하다가 어제 모임에도 함께 했는데 머쓱함에 그냥 돌아왔습니다. 저는 현재 미얀마에 선교사로 와 있습니다. 한국에서 준비하면서 이 홈페이지를 알게 되었고 올리시는 글들을 자주 보았습니다. 제게 도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닮고 싶은 선배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인사드리겠습니다. 처음 뵈었는데 친한 척하면 당황하실까봐 미리 예고해드립니다 :)

오늘 이 일기장에 들어와 보니 누군가가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와 악성 댓글을 우리가 알아보지도 못하는 외국어로 장황하게 길게 적어 놓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가 댓글을 달아놓은 경우가 수 만번을 넘었다면 상상이라도 할 수 있는 일입니까?

정말로 하나님은 이상한 분인가 봐요. 이런 사람을 이곳에 보내어 이 귀중하고 중요한 자리에 좋지못한 악셩댓글을 허용하시니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도 우리의 원한과 안타까움을 아시고 이를 말끔히 정리하게 해 주셨으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홈피를 맟아 관리하고 있는 찬이 친구가 이 일을 감사하게도 잘 마무리 해 준것으로 생각합니다.

찬이 친구에게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보이지 않은 가운데 수고하여 준 그 일을 하나님은 알고계시리라 믿습니다.

한 번 더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미얀마에서 김학영 씀

샬롬~

할렐루야!!

오늘에서야 글을 쓰게 되어서 죄송해요~

지난번 8년만에 우리 선교사님내외분을 뵙게 되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요...

식사까지 사주시고..사모님과 첫만남이었지만(물론 김선교사님과도 그랬지만 이렇게 교통하고

지낼수 있어서 그리 낯설지는 않았답니다!!

이제 미얀마사람이 다 되었다는 정영남선교사님의 그 말씀안에 모든것이 다 담겨져 있음을 읽었습니다!!

다시 읽은 간증의 글,감사와 찬송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일을 주님께서 하시고 계심을 믿으며

NGO사역까지 맡겨주시고..정말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음을 깨닫네요!!

잘 감당하실줄 믿구요..

저는 복음선교관학교에서 있는 아웃리치과정 잘 마치고 왔어요

아프리카 차드라는 곳인데 첨으로 그 나라를 들어봤고, 빛의 사자들이란 팀으로 구성된 9명의 훈련생들과

함께 18박19일을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그곳에서 예수님을 뵙고 왔습니다~

차드는 아프리카나라중에서도 빈국에 속하는 나라이었고요 수도 은자메나에서  가까운 압바타라는

선교사님들의 게스트하우스에서 그 곳에서 운영하는 신학교예배당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고요..그곳에서

몇일 있다 저희가 가는 사르라는 사역지로 가서(은자메나에서 12시간 남쪽으로 내려가는 시골마을이었어요)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사역하고 척박한 그곳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확장되길 소망하며 땅밟기를 하며

아침 저녁 말씀묵상과 기도로 생활했던 날들이 이제는 벌써 추억이 되어졌네요......

맨발에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은 아이들이었지만 얼마나 순수하고 맑은 영혼들을 가졌는지요....

도리어 저희들이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그곳은 불어권선교사님들이 사역을 하시고 계셨고요(프랑스지배령에서 독립된 나라였기에)여러모로 고생하시고 계시지만 저들을 향한 열정이 강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소망이 있는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교육이 젤 우선 우리가 섬겨야할 관건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여러모로 청소념사역을 잘 감당하시는 모습속에서 찬이의 얼굴이 떠오네요~

비록 장마철이지만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사역이 되시길 간구드리며...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학영
댓글
2013.07.13 07:33:03

장 한숙 권사님!

 

샬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랫만에 뵙습니다.

오늘에야 이 글을 읽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은혜로 이번 달이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6월 말에 김찬대학교 학생들과 교수님들로 구성된 물리치료 단기 봉사팀이 미얀마에 들어와 저와 함께 7박 8일 간 의료선교하느라 바빴습니다. 의료 봉사에는 완전히 문외한인 내가 이곳 의사 선교사님들의 도움으로 이 일을 너끈히 해낼 수 있었던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었이겠습니까?

거기다가 7월 10일 부터 우리 교회에서 여름 방학 단기선교팀이 7박 8일 간의 일정르ㅗ 들어와 저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물룬 이들은 척박한 이곳 미얀마에서 선교 현장을 방문하여 우리 선교사들이 어떤 사역을 하고 있는지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저에게 미얀마를 사랑하게 하시고 한 명의 영혼이라고 더 픔으라는 말씀으로 믿고 열심히 이곳 불쌍한 미얀마인들을 위하여 섬기하는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라는 뜻으러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정말로 감사한 일이지요.

 

그건 그렇고 우리 권사님도 오랜 기간 아프리카 이름도 잘 모르는 국가에 단기 선교를 하고 오셨군요. 정말로 감사하구 값있는 일을 하고 오셨군요. 축복합니다. 늦은 나이에 선교 열정을 하나님이 주시고 하나님의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인듯 싶습니다. 많은 일을 하시길 소망ㅇ합니다.

 

오늘 시간이 없어 이만 씁니다.

다음에 또 빕기를 ㄹ바랍니다.

 

미얀마에서 김학영 드림

선교사님~ 임철목사입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지요? 떄마다 소식을 보내주셔서 읽고있습니다.

답신을 드리지못해 항상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건강한사역위에 하나님의 기름부음심과 온전한 통치가 있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정영남선교사님께도 안부 꼭전해주십시오

 한국에 오시게되면 꼭연락주세요 ^^

 

김학영
댓글
2013.02.14 00:18:14

임 목사님!

 

샬롬!

 

방명록에 글 주시니 감사합니다.

김학영
댓글
2013.02.14 00:23:37

임 목사님!

 

샬롬!

이렇게 여기서 뵙다니 정말 큰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오랫만이지요.

수사고 시절 교사 생활이 생각납니다.

그 때 나이 많은 저를 도와주시느라 고생했지요.

그러나 모두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요사히 부산에서 사역하시나봐요.

그럼 전화 번호 주셔야지요.

 

기도서신 게속 받아 보신다니 보시고 기도 많이 해주세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미얀마에서   김학영 드림